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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티아라의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는 "매 앨범마다 리더를 교체하면서 멤버들에게 책임감을 부여했다. 일본진출과 더불어 가장 긴 연습생 시절을 거친 효민을 리더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리더 교체에 대해 “앨범마다 리더를 교체하면서 멤버들에게 책임감을 주기 위해서 멤버들과 상의해 교체해왔고 앞으로도 리더를 하지 못한 멤버들에게 리더의 자리를 줄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일본진출과 국내 활동 ‘Roly-Poly’(롤리폴리)의 활동 시 리더를 효민으로 결정한 이유는 은정과 같이 가장 오래 티아라에 있었고, 중요한 시기인만큼 멤버들을 잘 이끌 것으로 판단해 멤버들, 회사 관계자들과 충분한 상의 후 결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