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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강혜경 인턴 기자] MBC 월화드라마 ‘미스 리플리’에 출연하고 있는 박유천이 다큐멘터리 나레이션에 도전했다.
16일 오전에 MBC 스페셜 ‘나의 살던 고향은 (연출 이정식)’ 나레이션 녹음 참여에 나선 것. 이에 제작진은 “오늘 고향이 안고 있는 가슴 아픈 이야기들이 박유천의 따뜻한 목소리에 맞아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MBC 스페셜 ‘나의 살던 고향은’ 은 오는 17일 저녁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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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강혜경 인턴 기자] MBC 월화드라마 ‘미스 리플리’에 출연하고 있는 박유천이 다큐멘터리 나레이션에 도전했다.
16일 오전에 MBC 스페셜 ‘나의 살던 고향은 (연출 이정식)’ 나레이션 녹음 참여에 나선 것. 이에 제작진은 “오늘 고향이 안고 있는 가슴 아픈 이야기들이 박유천의 따뜻한 목소리에 맞아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MBC 스페셜 ‘나의 살던 고향은’ 은 오는 17일 저녁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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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