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영욱은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수영장에서 반가운 동생을 만났나. 채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영욱은 비키니 차림의 채리나와 손가락을 브이자로 만든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고영욱은 사진 공개에 이어 트위터에 “좀 전에 올린 사진은 채리나가 아닙니다. 너무 닮은 사람을 봐서 사진 찍고 트위터에 올려도 되냐고 의사를 물어보고 올린 사진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
고영욱은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수영장에서 반가운 동생을 만났나. 채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영욱은 비키니 차림의 채리나와 손가락을 브이자로 만든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고영욱은 사진 공개에 이어 트위터에 “좀 전에 올린 사진은 채리나가 아닙니다. 너무 닮은 사람을 봐서 사진 찍고 트위터에 올려도 되냐고 의사를 물어보고 올린 사진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자 지인들은 놀랍다며 진짜 채리나냐고 물었고 이에 고영욱은 “닮았지? 리나의 십년 넘는 스타일리스트도 헷갈릴 정도니”라며 채리나가 아님을 밝혔다.
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도 “정말 똑같다”, “채리나 도플갱어다”, “진짜 채리나 아니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고영욱 트위터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