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안진석 기자]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했다.
박청원 지경부 대변인은 27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최 장관이 오늘 국무회의 직후에 이명박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또 "금일 중 사직서를 임태희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제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앞서 '9.15 정전사태' 책임을 물어 최 장관 경질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재경일보 안진석 기자]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했다.
박청원 지경부 대변인은 27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최 장관이 오늘 국무회의 직후에 이명박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또 "금일 중 사직서를 임태희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제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앞서 '9.15 정전사태' 책임을 물어 최 장관 경질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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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