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자원봉사의 힘이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이끌 것으로 기대했다.
27일 오후 경기도는 내달 6일부터 12일까지 고양시를 주개최지로 하는 제92회 전국체전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고양실내체육관에서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문수 지사는 "3500여 자원봉사 여러분의 손에 전국체육대회의 성공 여부가 달려있다"며 "이번 전국체전은 땅 넓고 인재 많은 경기도가 자원봉사에 있어서도 최고라는 것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이에 조남희 고양시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사무국장은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오랜 기간 사랑을 실천해온 봉사정신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해 성실히 활동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