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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파트너>의 두 주인공 김영호과 김혜선이 동반 예능 출연, 폭발적인 입담을 과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혜선은 가장 화제가 되었던 영화 속에서의 파격 전라 노출 연기를 연인인 장현수 감독이 격려해줬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김영호는 ‘주먹 대장’이라는 별칭으로 생겼던 다양한 루머들에 대한 모든 사연들을 털어놔 함께 출연한 김혜선, 송은이, 혜은이 그리고 MC들에게 폭풍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미인도> 촬영 당시 김규리를 집어 던진 사연, 해외 출국 시 공항 검문소에 항상 걸리는 사연, 노부부 앞에서 곰으로 오인된 사연, 최민수가 초면에 존댓말 쓴 사연, 임재범과 다툰 후 안티팬 급증한 사연 등 평범하지 않은 에피소드를 담담하게 얘기하면서 반전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김혜선 역시 10년째 애인이 없지만 마음 속에 ‘음란’은 남아있는 송은이에게 남자를 돌같이 보고 ‘음란’까지 버려야 생긴다, 는 특별 조언 및 <완벽한 파트너> 촬영 당시 현장에 있던 매니저가 울면서 나간 사연 등을 얘기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오프닝 토크, 근황 토크 이후 김혜선은 ‘님은 먼곳에’를 김영호는 ‘마마’를 열창 새로운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