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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12월 31일 아이유의 팬 카페 한명이 아이유에게 '160 되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아이유는 곧바로 "161.8" 이라는 글로 당당하게 자신은 160이 넘는다 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이유의 세심한 (.)까지 키에 웃음을 금치 못하며 "세심한거 보소","점 까지 말할 줄이야","푸핫","아이유는 더 클거야..크겠지..","됐어 60 넘으면 된거야","괜찮네 뭐"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재경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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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12월 31일 아이유의 팬 카페 한명이 아이유에게 '160 되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아이유는 곧바로 "161.8" 이라는 글로 당당하게 자신은 160이 넘는다 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이유의 세심한 (.)까지 키에 웃음을 금치 못하며 "세심한거 보소","점 까지 말할 줄이야","푸핫","아이유는 더 클거야..크겠지..","됐어 60 넘으면 된거야","괜찮네 뭐"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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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