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소녀시대,빌 머레이와의 깜짝 만남 '전 세계가 주목했다'

[재경일보 김수경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미국 지상파 프로그램 '데이비드 레터맨쇼'에 출연했다.

소녀시대는 미국 뉴욕 현지시간 1월 31일 오후 11시 35분터 방송된 CBS '데이브 레터맨 쇼'에 뮤직 퍼포먼스 게스트로 출연해 전통적인 밴드 라이브 무대에 걸맞게 타이틀곡 ' The Boys'를 밴드와 함께 라이브로 완창했다.

또한 이 날은 '데이비드 레터맨 쇼'의 30주년 인 날이였으며 전세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소녀시대는 무대가 끝난 뒤 한국어로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건넸다는 후문.

이어 소녀시대는 자신들이 방송 출연을 하게 된 소식을 듣고 난 뒤 "이번 무대가 끝날 때 까지 설레였다"며" '데이비드 레터맨 쇼'에 출연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다"는 소감을 밝혔으며 이 날 토크 손님으로 초대 된 영화배우 겸 감독 빌 머레이와 함께 기념 사진을 남겼다.

한편 소녀시대는 이 외에도 미국 유명 연예정보 프로그램과의 인터뷰 등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SM Ent.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사회

기업/산업

경제

국내 증시

부동산

라이프

소녀시대,빌 머레이와의 깜짝 만남 '전 세계가 주목했다' : 연예 : 재경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