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에 따르면 특수차에 임의로 구조물 등을 장착해 차량의 총 중량을 자기인증 한 내용과 다르게 제작·판매한 것이 교통안전공단 제작결함 조사 과정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차량의 총 중량이 증가되면 제동 거리가 길어져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리콜 대상은 2010년 6월 3일부터 작년 4월 27일 사이에 에이엠티코리아에서 제작·판매된 특수차 2차종 226대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특수차에 임의로 구조물 등을 장착해 차량의 총 중량을 자기인증 한 내용과 다르게 제작·판매한 것이 교통안전공단 제작결함 조사 과정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차량의 총 중량이 증가되면 제동 거리가 길어져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리콜 대상은 2010년 6월 3일부터 작년 4월 27일 사이에 에이엠티코리아에서 제작·판매된 특수차 2차종 226대이다.
해당 차량의 소유자는 16일부터 에이엠티코리아에서 무상으로 수리(차량 총 중량을 자기인증 한 내용과 동일하게 변경)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리콜 실시 전 차량 소유자가 비용을 지불해 이번 결함 내용을 수리한 경우 에이엠티코리아에 수리한 비용을 보상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해 에이엠티코리아는 차량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032-822-8889)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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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서울 강남권 고가주택을 보유한 비거주 1주택자들이 주택 매도와 실거주 전환을 놓고 본격적인 고민에 들어갔다. 당장 매물이 급증하는 상황은 아니지만 장기보유특별공제 등 세제 혜택 축소를 앞두고 매도 시기를 앞당기거나 직접 거주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실거주 전환이 늘어날 경우 전월세 물량 감소와 임대료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