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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감독 장규성, 제작 데이지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자양동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주연배우 주지훈, 백윤식, 이하늬, 변희봉, 임원희가 참석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는 세자가 되기 싫어 담을 넘은 소심한 세자 충녕과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노비 덕칠의 운명이 바뀌면서 겪게 되는 우여곡절을 그린 영화는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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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감독 장규성, 제작 데이지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자양동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주연배우 주지훈, 백윤식, 이하늬, 변희봉, 임원희가 참석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는 세자가 되기 싫어 담을 넘은 소심한 세자 충녕과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노비 덕칠의 운명이 바뀌면서 겪게 되는 우여곡절을 그린 영화는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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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두고 고령 1주택자와 장기보유자를 겨냥한 과도한 세금 정책이라며 연일 비판했다. 특히 수도권 의원들은 비거주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강화와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가 은퇴자들의 주거 안정성을 흔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조세 정상화와 부동산 시장 구조 개선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지만, 여야 간 세 부담 기준과 실수요자 보호 범위를 둘러싼 논쟁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