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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은 티캐스트계열의 엔터테인먼트채널 E채널에서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선보이는 시추에이션 꽁트쇼 ‘단단(短短)한 가족’을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고 있다. 김완선은 10일(토) 방송에서 집안 곳곳에 자스민향을 뿌리고 다니는 요정으로 변신한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완선은 팅커벨을 연상시키는 복장을 하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극 중 음식냄새, 땀냄새 등 각종 잡내를 없애겠다며 방향제를 뿌리고 다니는 ‘자스민 요정’으로 변신한 것. 김완선은 다소 우스꽝스러운 복장임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꽁트쇼 ‘단단한 가족’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김완선은 억척스러우면서도 감수성이 풍부한 다중적 성격의 아줌마 역할을 맡았다. 10일(토) 방송에서는 한밤중에 정원에서 녹슬지 않은 춤 실력으로 선보이는가 하면 감상적인 편지로 주변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문학소녀로도 변신한다. 이외에도 유세윤의 누드모델 연기, 한지우의 섹시 수영복 노출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