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오초희가 KBS2 TV 새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감독 윤성식, 극본 정유경)에 출연한다.
극 중에서 박찬우(고주원 분)가 근무하는 병원의 코디네이터로 출연하는 오초희는 ‘최고다 이순신’에서 출연 분량에 상관없이 윤코디로(오초희 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주 첫 방송을 시작한 ‘최고다 이순신’은 ‘내 딸 서영이’의 후속드라마로 시청률 24.3%를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오초희가 코디네이터로 변신한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은 2013년 3월 16일 저녁7시 5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