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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제작발표회 유아인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진행한 ㈜드리미는 유아인의 요청에 따라 충남 논산시 성모의마을에 쌀화환 1.8톤, 경남 창원시 양덕2동지역아동센터에 쌀화환 1.5톤 등 모두 3.3톤의 드리미 농협쌀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유아인이 기부한 드리미 쌀화환 3.3톤은 유아인의 다국적 팬들이 유아인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4월 고양시 엠블호텔 킨텍스에서 열린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제작발표회에 보내왔던 유아인 응원 드리미 쌀화환이다. 유아인 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유아인 팬카페 '아인바라기'와 '아인존 작은집', 'Yooahinsikseekland', 일본 팬 연합 등이 2.6톤, DC인사이드 패션왕갤러리가 700kg 등을 보내와 모두 3.3톤에 달했다.
드리미 쌀화환 3.3톤은 20kg 드리미 쌀화환 165개 분량으로 2만7천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