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겸 가수 김영호 두번째 미니앨범 '남자라서' 쇼케이스가 26일 오후 서울 중구 초동 명보아트홀 가온홀에서 열린 가운데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남자라서'는 자연스러운 오리지널 기타 음색과 김영호의 거친 보이스가 어우러진 곡으로, 김영호가 이 시대를 살면서 느낀 남자들의 인생을 가사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겸 가수 김영호 두번째 미니앨범 '남자라서' 쇼케이스가 26일 오후 서울 중구 초동 명보아트홀 가온홀에서 열린 가운데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남자라서'는 자연스러운 오리지널 기타 음색과 김영호의 거친 보이스가 어우러진 곡으로, 김영호가 이 시대를 살면서 느낀 남자들의 인생을 가사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의힘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두고 고령 1주택자와 장기보유자를 겨냥한 과도한 세금 정책이라며 연일 비판했다. 특히 수도권 의원들은 비거주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강화와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가 은퇴자들의 주거 안정성을 흔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조세 정상화와 부동산 시장 구조 개선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지만, 여야 간 세 부담 기준과 실수요자 보호 범위를 둘러싼 논쟁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