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기업·산업정주영 13주기 제사 참석한 현대家유재국 기자2014.03.21 10:41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서울=연합뉴스) =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왼쪽부터)과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이 20일 오후 정주영 전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3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정 전 명예회장 생전 청운동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개관 앞둔 동대문디자인플라자개관다음 기사삼성전자 커브드 UHD TV, 미국 시장 본격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