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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회자되고 있는 KBS 2TV 새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연출 김정민, 차영훈/제작 조선총잡이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에서 타이틀 롤 박윤강 역의 이준기, 그리고 그와 함께 러브스토리를 써내려 갈 정수인 역의 남상미는 응원전에서도 척척 호흡을 발휘하며 환상의 콤비임을 입증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바쁜 촬영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이준기와 남상미가 지구 반대편 브라질에서 월드컵 첫 경기인 러시아전을 앞두고 있는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을 위해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순간을 포착해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조선 총잡이가 응원합니다”라는 팻말을 나눠들고 두 주먹을 불끈 쥐며 카메라를 향해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는 ‘총잡이’ 커플. 애정 듬뿍 담긴 응원메시지로 환상의 커플의 기운이 국가대표팀에게도 전해지기를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