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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노 담화 검증 항의하는 네덜란드 NGO 대표

하석수 기자
(헤이그<네덜란드>=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일본군 피해 배상을 요구하는 네덜란드 비정부기구(NGO)인 '일본명예부채재단'(Foundation of Japanese Honorary Debts) 얀 판 바흐튼동크 재단 대표가 8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일본 대사관 앞에서 고노 담화 검증에 항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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