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부동의 미국 이민자 1위의 자리에서 멕시코를 끌어 내리고 미국 이민국가 1위를 차지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은 4일 연방 이민 서비스국의 '2013년 아메리칸 커뮤니티 서베이(이하 ACS)' 결과를 인용해 보도했다.
ACS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조사 결과 미국에 온 신규 이민자는 총 120만명이었는데, 이 중 중국인 이민자가 14만7,000명으로 국가별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인도 출신 신규 이민자가 12만9,000명으로 2위를 차지했고, 멕시코 이민자 수는 12만5,000명으로 3위로 밀려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