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풍성한 향을 담은 신제품 '조지아 고티카' 이서진 모델의 TV-CF 이달 22일부터 온에어
ㆍ세계적인 커피석학 션 스테이만 박사, 듀얼 모델 출연해 커피 향의 매력 전달해 눈길
ㆍ'인간이 느끼는 맛은 5가지 뿐이지만 향은 수천 가지' 라는 메시지를 통해 커피 향의 중요성 강조
코카-콜라사의 세계 판매 1위 캔 커피(2013년 즉석음용팩 기준, 출처:Canadian) 브랜드 조지아가 천가지 커피 향처럼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배우 이서진과, 세계적인 커피석학 션 스테이만 박사를 모델로 이달 출시한 살아 있는 커피 향을 담은 프리미엄 캔 커피 '조지아 고티카'의 TV-CF를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인간이 느끼는 맛은 5가지지만 향은 수천 가지로 커피는 맛이 아니라 향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번 CF는 션 스테이만 박사가 "커피는 맛이 아니다, 커피는 향이다"라고 말하며, 고소한 견과향, 커피 로스트향, 은은한 꽃향 등 풍성하게 펼쳐지는 커피의 고귀한 향을 봉인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아냈다. 또한 조지아 고티카의 커피 향을 음미하는 이서진의 표정을 통해 커피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미국 스페셜티 커피협회 기술위원으로 활동 중인 세계적인 커피석학 션 스테이만 박사는 인간이 느끼는 맛과 향을 통해 커피 향의 중요성을 표정과 테이스팅을 통해 잘 전해주고 있다. 또한, 부드러운 표정으로 조지아 고티카의 풍부한 향에 빠진듯한 이서진의 모습과 '조지아 고티카'의 커피 향 시즐이 어우러지는 모습은 '조지아 고티카' 만의 깊은 향미와 살아있는 커피 향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