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출신 연기자 김유정이 학교 축제에서 춤 실력을 선보였다.
이 영상은 지난해 가을 재학 중인 학교 축제에서 촬영한 것으로, 김유정은 걸그룹 EXID의 '위 아래' 안무를 소화했다.
다른 학생의 품에 안기기도 하고, 화려하게 골반 웨이브를 선보이기도 하는 섹시 댄스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아역배우 출신 연기자 김유정이 학교 축제에서 춤 실력을 선보였다.
이 영상은 지난해 가을 재학 중인 학교 축제에서 촬영한 것으로, 김유정은 걸그룹 EXID의 '위 아래' 안무를 소화했다.
다른 학생의 품에 안기기도 하고, 화려하게 골반 웨이브를 선보이기도 하는 섹시 댄스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 대부분은 "어리고 청순한 외모와 다른 훌륭한 춤 실력이다."라고 호평했으나,
일부에선 "학생이 학교 축제에서 선정적인 춤을 추는 건 좀 아닌 것 같다."라며 쓴소리를 하기도 했다.
<김유정 학교 축제 공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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