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 하와이 관광 마케팅을 책임질 한국사무소 담당업체를 새로 선정한다고 하와이 관광청에서 홈페이지내에 공지했다. 하와이 관광청은 한국과 더불어 동남아, 오세아니아, 중국, 대만, 유럽 사무소에 대해서도 새로 공모한다.
한국내 하와이 관광 마케팅을 책임질 한국사무소 담당업체를 새로 선정한다고 하와이 관광청에서 홈페이지내에 공지했다. 하와이 관광청은 한국과 더불어 동남아, 오세아니아, 중국, 대만, 유럽 사무소에 대해서도 새로 공모한다.
통상 계약후 2년간 사무소운영을 맡는데 올해 1월부터 아이플러스커넥트가 새로 선정되어 한국사무소를 맡아온 상황이어서 1년만에 변경되는 것은 이례적이다.
1998년에 설립된 하와이관광청(Hawai'i Tourism Authority)는 미국 정부기관이지만, 현지 사무소는 마케팅이나 커뮤니케이션 회사들과 계약을 맺고 업무를 진행해왔다. 한국사무소 1년 예산은 140만달러, 우리돈 17억원 정도다.
9월 30일이 제안서를 제출 마감일이고, 10월 21일에 대면 인터뷰를 진행한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2016년1월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사무소를 운영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하와이관광청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http://www.hawaiitourismauthority.org/about-hta/rfps/rfp-no-16-03/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