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사장 이태종)는 11월 26일 서울 성동구 마장동에 위치한 성동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성동구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한화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2008년부터 성동복지관과 연계하여 진행된 대표적인 겨울나기 행사이다.
㈜한화 이태종사장과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성동구 지역사회 내 저소득가정을 중심으로 겨울나기 필수품인 김장김치 나눔을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화 임직원 봉사단은 양념조, 버무림조, 배추나르기조, 포장조로 역할을 나눠 약 800포기의 김치를 담갔으며, 이날 담근 김치는 임직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해 더 뜻 깊은 행사가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