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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우려 털어낸 국고채 금리, 2거래일 연속 상승···3년 만기채 1.359%로 마감

이겨레 기자
채권금리

브렉시트(Brexit) 반대 여론이 찬성 여론을 누르면서 금융 시장의 불안정이 점차 해소되고 있다.

국고채 금리가 20일 브렉시트 우려 완화 영향 등에 힘입어 2거래일 연속 일제히 상승(채권값 하락)했다.

이날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날보다 2.5bp(1bp=0.01%포인트) 오른 연 1.359%로 장을 마쳤다.

1년물과 5년물은 각각 1.7bp, 2.9bp 올랐다.

10년물은 4.5bp, 20년물은 4.9bp 상승했다. 30년물은 4.1bp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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