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심은경, 안재홍 주연의 범죄액션영화 ‘조작된 도시’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30만 관객을 돌파했고 2위를 차지한 현빈, 유해진 주연의 ‘공조’는 누적관객 740만을 기록하며 흥행작의 반열에 올랐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는 15일 자사 영화 예매순위에서 ‘조작된 도시’가 예매율 25.6%로 2주 연속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실제사건인 ‘약산오거리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삼은 법정 드라마이자 정우, 강하늘 주연의 ‘재심’은 예매율 23.1%로 2위를 차지했다.
‘공조’는 예매율 9.2%로 3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