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전일 급락한 데에 반발 매수가 들어와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는 13일 오전 9시 3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5.14포인트(0.22%) 상승한 2,363.01에 거래됐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가는 기술주 급락에 약세를 보였다.
이에 외국인은 장 초반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으나 기관이 매수 주체로 나섰다.
코스피가 전일 급락한 데에 반발 매수가 들어와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는 13일 오전 9시 3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5.14포인트(0.22%) 상승한 2,363.01에 거래됐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가는 기술주 급락에 약세를 보였다.
이에 외국인은 장 초반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으나 기관이 매수 주체로 나섰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등락이 갈렸다. 삼성전자는 0.35% 내렸으나 SK하이닉스가 0.52%로 상승했다. 현대차와 POSCO는 강보합권에서 거래됐고 NAVER는 1%대로 올랐다. 한국전력, 현대모비스 등은 약세였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5포인트(0.32%) 오른 667.01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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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