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는 피서 인파가 몰리는 해운대와 부산지역을 겨냥해 '해운대에 나타난 죠스바'와 '해운대에 나타난 죠스아이스'를 선보였다고 4일 전했다.
빙과 제품을 특정 지역과 연계해 마케팅을 전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운대를 콘셉트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 것은 시원한 먹거리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롯데제과는 전했다.
포장 디자인을 피서지 분위기로 설계해 기존 제품의 디자인과 구별되도록 했다.
롯데제과는 피서 인파가 몰리는 해운대와 부산지역을 겨냥해 '해운대에 나타난 죠스바'와 '해운대에 나타난 죠스아이스'를 선보였다고 4일 전했다.
빙과 제품을 특정 지역과 연계해 마케팅을 전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운대를 콘셉트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 것은 시원한 먹거리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롯데제과는 전했다.
포장 디자인을 피서지 분위기로 설계해 기존 제품의 디자인과 구별되도록 했다.
이들 제품은 해운대를 비롯한 부산 지역에서 7일부터 판매된다.
한편 죠스바는 해변과 상어를 주제로 만든 영화 '죠스'를 모티브로 1983년 출시된 제품이다. 최근 롯데제과는 치어팩 제품 개발로 시장을 확대했다.
롯데제과는 이같은 마케팅을 타지역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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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두고 고령 1주택자와 장기보유자를 겨냥한 과도한 세금 정책이라며 연일 비판했다. 특히 수도권 의원들은 비거주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강화와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가 은퇴자들의 주거 안정성을 흔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조세 정상화와 부동산 시장 구조 개선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지만, 여야 간 세 부담 기준과 실수요자 보호 범위를 둘러싼 논쟁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