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이 문재인 정부의 100일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비판했다.
16일 유승민 의원은 문재인 정부 100일에 대한 소회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히며 "외교안보는 한마디로 무능"이라며 "사드 배치와 병 복무기간 단축은 문재인 정부가 안보에서 무능하고 불안한지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말했다.
또 "2017년 안보 상황은 17년 전이나 10년 전과 질적으로 다른데 대통령의 생각은 그때 그 시절에 머물러 있다"며 "진정한 평화를 위해 우리는 전쟁에 완벽하게 대비해야 한다. 북에 대화를 구걸하면서 ‘코리아 패싱’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또 "한미정상회담은 동맹의 굳건한 앞날을 약속하기에는 부족한 미봉책이었고 동문서답"이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