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은 이명구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1953년생인 신임 이 대표이사는 동국대 식품공학과와 건국대 이학박사 출신으로 연구소장 및 생산 총괄을 두루 역임했다.
㈜SPC삼립은 기존 최석원 대표이사와 신임 이명구 대표이사의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프로필>
㈜SPC삼립은 이명구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1953년생인 신임 이 대표이사는 동국대 식품공학과와 건국대 이학박사 출신으로 연구소장 및 생산 총괄을 두루 역임했다.
㈜SPC삼립은 기존 최석원 대표이사와 신임 이명구 대표이사의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프로필>
△1953년생
△동국대사대부고 졸
△동국대 식품공학과 졸
△건국대 이학박사
△2002년 ㈜파리크라상 식품기술연구소 전무
△2012년 SPC그룹 생산총괄 부사장
△2014년 10월 에스피엘㈜ 대표이사 사장
△2017년 5월 ㈜SPC삼립 베이커리사업총괄 사장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의힘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두고 고령 1주택자와 장기보유자를 겨냥한 과도한 세금 정책이라며 연일 비판했다. 특히 수도권 의원들은 비거주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강화와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가 은퇴자들의 주거 안정성을 흔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조세 정상화와 부동산 시장 구조 개선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지만, 여야 간 세 부담 기준과 실수요자 보호 범위를 둘러싼 논쟁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