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지구촌 스마트여행'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지구촌 스마트여행은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해외여행을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구촌 스마트여행 모바일은 기존 PC로만 제공됐던 해외여행 안전정보를 스마트폰·태블릿 등 스마트기기에 최적화해 구현했다.
사용자는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해외에서 발생한 여러 사건·사고와 질병정보 등을 파악할 수 있으며 국가별 종합정보·짐 꾸리기 체크리스트 등을 통해 간편하게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