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 롱패딩'에 이어 '평창 스니커즈'가 화제다.
7일 롯데백화점은 지난 '평창 스니커즈'의 사전 예약 6일 만에 예약자 수가 2만명을 넘어섰고 예약 물량은 3만켤레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1인당 2켤레까지 구매할 수 있는 '평창 스니커즈'의 사전 예약 마감은 7일까지다.
'평창 스니커즈'는 천연 소가죽 소재로 소가죽 소재의 다른 스니커즈보다 50∼70%가량 저렴해 1켤레에 5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평창 롱패딩'에 이어 '평창 스니커즈'가 화제다.
7일 롯데백화점은 지난 '평창 스니커즈'의 사전 예약 6일 만에 예약자 수가 2만명을 넘어섰고 예약 물량은 3만켤레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1인당 2켤레까지 구매할 수 있는 '평창 스니커즈'의 사전 예약 마감은 7일까지다.
'평창 스니커즈'는 천연 소가죽 소재로 소가죽 소재의 다른 스니커즈보다 50∼70%가량 저렴해 1켤레에 5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신발 뒤축에 평창 동계올림픽의 슬로건인 'Passion. Connected'가 새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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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