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미라 기자] 문화재청이 그룹 방탄소년단 '뷔'에게 목소리 기부를 요청했다.
지난 11일 문화재청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태형님, 함께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라고 하며 게시글을 올렸다.
해당 트윗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천연기념물 동물 점자감각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책에 들어갈 스토리텔링 내레이션의 #목소리기부자 를 찾습니다"라며 목소리 기부를 접수받는 트윗과 연결되었다.
해당 트윗은 7천개가 넘는 리트윗과 1만5천여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