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10일 오늘 밤 발표되는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며 보합 마감했다.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0.4원 오른 달러당 1115.8원에 장을 마쳤다.
달러화는 1.6원 오른 1117.0원으로 출발했다. 이후 장중 위안화 움직임에 연동하며 하락 전환해 1110원대 중반에서 등락하다 강보합권에서 마감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여전히 이어졌다.
원달러 환율은 10일 오늘 밤 발표되는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며 보합 마감했다.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0.4원 오른 달러당 1115.8원에 장을 마쳤다.
달러화는 1.6원 오른 1117.0원으로 출발했다. 이후 장중 위안화 움직임에 연동하며 하락 전환해 1110원대 중반에서 등락하다 강보합권에서 마감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여전히 이어졌다.
지난 4월 CPI는 작년 동월 대비 4.2% 올라 2008년 9월 이후 13년 만에 최대 폭 상승하며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를 자극했었다.
한편 아시아 주요국 환율은 상승했다.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1019.04원으로 전날 같은 시간보다 0.18원 올랐다.
원/위안 재정환율은 1위안당 174.87으로 전날 같은 시간보다 0.55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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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