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아울렛 지하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26일 대전 유성소방서 총괄지휘부에 따르면, 대전 유성구 용산동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화재로 7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7시48분쯤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대원 등 126명과 장비 40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지하 1층 물류 하역장 등에 쌓여있던 종이박스 등이 급격히 타며 뿜어져 나온 다량의 연기로 인명 구조와 화재 원인 조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