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설 인사를 통해 "나라 안팎으로 녹록지 않지만, 정부와 민간이 하나 돼 새로운 도약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21일 윤 대통령은 공개한 영상 메시지에서 "이번 아랍에미리트(UAE)와 (스위스) 다보스 순방은 우리 국민과 기업인들이 세계 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모든 일정을 경제에 초점을 맞췄다"며 이같이 말했다.
총 1분 59초 분량의 영상에서 윤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와 함께 한복 차림으로 서서 발언을 이어갔다.
윤 대통령은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인사한 뒤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새해에는 보다 더 따뜻하고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