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충북청주가 이형경을 영입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북청주는 195㎝의 장신 스트라이커 이형경(26)을 영입했다.
이형경은 2022년 울산 HD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입문했지만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다가, 울산시민축구단을 거쳐 올해 K3리그 경주한수원에서 9골 7도움으로 활약했다.
장신인 이형경은 공중볼 경합은 물론 발기술과 패싱력, 득점력도 좋아 충북충주의 공격 전개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받는다.
프로축구 K리그2 충북청주가 이형경을 영입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북청주는 195㎝의 장신 스트라이커 이형경(26)을 영입했다.
이형경은 2022년 울산 HD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입문했지만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다가, 울산시민축구단을 거쳐 올해 K3리그 경주한수원에서 9골 7도움으로 활약했다.
장신인 이형경은 공중볼 경합은 물론 발기술과 패싱력, 득점력도 좋아 충북충주의 공격 전개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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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