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가 우주항공과 저궤도 위성통신(LEO) 시장 수요 확대에 맞춰 필수 공정 장비인 ‘EMI 쉴드 2.0 X’ 시리즈를 출시했다.
한미반도체는 5일 EMI 쉴드 2.0 X 시리즈를 통해 우주항공과 저궤도 위성통신, 방산용 드론 등에서 요구되는 전자파 차폐 공정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EMI 쉴드는 반도체에서 발생하는 특정 전자파로 인해 다른 반도체나 부품이 오작동하는 것을 방지하는 기술로, 우주항공과 저궤도 위성통신, 방산 분야에서 필수 공정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미반도체는 2016년 EMI 쉴드 장비를 처음 선보인 이후 해당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3년 연속 글로벌 우주항공 업체에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