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상에서 악성 댓글을 추방하고 올바른 인터넷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바른댓글실천연대(회장 이영준) 회원들이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국제 행사장에서 선플 캠페인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바른댓글실천연대는 ‘2026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 서울총회 및 비전 선포식’이 열린 국제 행사장에서 ‘선플 캠페인’을 전개했다]
바른댓글실천연대(이하 바실련)는 지난 3월 5일 서울 여의도 FKI Tower에서 열린 ‘2026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 서울총회 및 비전 선포식’ 행사장에서 ‘올바른 인터넷 문화를 선도하는 바른댓글실천연대’라는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들고 선플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임보선 바른댓글실천연대(바실련) 자문위원, 이영준 바실련 회장, 이광수IAA 세계 회장, 오경숙 바실련 부회장]
이날 행사에는 아시아 각국 문화·예술계 인사와 외교 관계자, 기업인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개최 예정인 아시아 아트피아드 대회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국가의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모여 국제 교류의 장을 이루었다.
[바른댓글실천연대는 2026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 서울총회 및 비전 선포식’이 열린 국제 행사장에서 ‘선플 캠페인’을 전개했다]
바른댓글실천연대 회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국내외 인사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며 SNS상에서의 악성 댓글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건강한 인터넷 소통 문화를 만들기 위한 선플 운동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왼쪽부터 바실련 이태성 부회장, 오경숙 부회장, 임보선 자문위원, 이영준 회장, 정귀출 고문]
[왼쪽부터 바실련 이민형 인덕대 교수, 신동권 AAC 법무처장 & 바실련 부회장]
이날 행사장에서 바른댓글실천연대 회원들과 대화를 나누던 사단법인 한국현대디자인협회(KECD) 회장 이민형 인덕대 교수는 선플 문화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현장에서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 교수는 “인터넷과 SNS가 일상화된 시대에 올바른 댓글 문화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선플 문화 확산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 서울총회 및 비전 선포식이 열린 행사장]
한편 이날 열린 ‘2026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 서울총회 및 비전 선포식’은 아시아 예술 교류 확대와 예술올림픽 부활을 목표로 하는 아트피아드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아시아 각국 예술계와 문화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큰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