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순례·고아성 등 한국 영화계 거장들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17일 총 17명으로 구성된 5개 부문 심사위원단을 확정 발표했다고 밝혔다.
국제경쟁 부문에는 임순례 감독을 비롯해 프로듀서 마크 페란손, 파스칼 보데 감독, 프로그래머 쓰치다 다마키, 명필름 심재명 대표 등 5명이 참여한다.
한국경쟁 부문에는 디디 우 홍콩아시아영화제 집행위원장, 스테판 이반치치 프로듀서, 이해영 감독이 심사를 맡는다. 한국단편경쟁 부문에는 고아성 감독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