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현이 강동원, 엄태구와 함께 20년 만에 재기를 꿈꾸는 혼성 댄스그룹으로 변신했다.
박지현은 21일 영화 '와일드 씽' 속 혼성 댄스그룹 '트라이앵글'의 센터로 나선 데뷔곡 'Love is'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국내외 플랫폼에 동시 공개했다고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가 발표했다.
공개된 'Love is'는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댄스음악 전성기의 감성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특히 4:3 화면비율과 레트로 필터를 활용해 당시 음악방송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되살렸다.
영화 속에서 박지현은 극중 캐릭터명 '확신의 센터'로 불리며 강동원, 엄태구와 함께 완벽한 조화를 선보인다. 세 배우는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 기회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거 아이돌 그룹 멤버들로 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