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부터 이틀간 남해고속도로와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김해 진영복합휴게소에서 경남의 우수 농특산물을 생산자로부터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맞이한다.
이번 장터는 오늘(25일)부터 26일(토)까지 이틀간 김해 진영복합휴게소에서 열린다. 이 휴게소는 남해고속도로와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가 만나는 주요 길목에 위치해 있어, 영남 지역의 주요 고속도로 운전자들이 손쉽게 접근하여 신선한 지역 특산물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연합뉴스]
경남도가 직접 주최하는 이번 직거래 장터는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동시에 고속도로 이용객들에게는 유통 단계를 줄인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남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제공한다.
고속도로 휴게소라는 이점을 활용한 이번 직거래 장터는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생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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