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를 자처하며 방송 활동에 뜸했던 가수 강민경이 어제(2026년 06월 14일) KBS2 새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의 스페셜 MC로 전격 복귀 소식을 알리면서, 그녀가 과거 언급했던 방송인 곽범의 다이어트 비결까지 덩달아 재조명 받고 있다.
강민경은 최근 방송 출연이 뜸해지자 자신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유튜버' 활동에 집중해왔다. 그녀는 어제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스스로를 ''어쩌다보니 난 유튜버''라고 칭했으며, 다비치 동료 이해리를 ''프로 방송인''이라 언급할 정도로 방송과 거리를 두는 듯한 모습을 보여왔기에 이번 복귀 소식은 더욱 이례적이다.
그동안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이 과정에서 그녀는 방송인 곽범의 놀라운 다이어트 성공 사례를 언급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강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곽범, 마운자로 했다더니 몸이 반이 됐더라''라고 언급했으며, 곽범의 변화된 모습이 담긴 사진은 2026년 5월 8일자 뉴스에 실린 바 있어 강민경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하지만 어제(2026년 06월 14일) 강민경의 방송 복귀 소식이 연이어 전해지며 대중의 이목이 집중됐다. OSEN은 단독 보도를 통해 강민경이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의 스페셜 MC로 발탁되어 유재석, 윤종신, 장항준 등 베테랑 MC들과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특히 그녀는 이효리에 이어 '해피투게더' 스페셜 MC의 바통을 이어받는 두 번째 주자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