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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AI 반도체 새판 짠다…'SAFE' 포럼 2026 개막

삼성전자가 2026년 7월 1일 오늘, 인공지능(AI) 반도체 생태계 강화와 파운드리 기술 협력에 초점을 맞춘 '세이프 포럼 2026'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주도할 'SAFE' 프로그램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 포럼은 AI 시대를 이끌 핵심 동력인 인공지능(AI) 반도체 분야에서의 협력을 모색하고,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술 발전 및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였다. 삼성전자는 이 자리에서 자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SAFE'(Samsung Advanced Foundry Ecosystem)를 중심으로 파트너사들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공유했다.

삼성, AI 반도체 새판 짠다…'SAFE' 포럼 2026 개막
[사진=AI 생성]

'세이프 포럼 2026'은 급부상하는 AI 기술 속에서 시스템반도체, 특히 AI 반도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삼성전자가 이 분야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부각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는 단순히 기술 발표를 넘어 글로벌 반도체 생태계 전반의 파트너십과 협력을 촉진하려는 삼성전자의 의지가 반영된 글로벌 협력의 장이었다.

삼성전자는 'SAFE'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견고한 협력을 약속하며, AI 시대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포럼은 삼성전자가 급변하는 글로벌 반도체 시장, 특히 AI 반도체 분야에서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파운드리 사업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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