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병구 한중미술협회 사무총장, 전시 총감독 맡아 국제 문화교류 성과 이끌어내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작품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국제 문화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전시 총감독을 맡은 양병구 한중미술협회 사무총장이 대회 개회식을 선포하고 있다. 중국 하북미술대학 초빙교수, 한국창조미술대전 심사위원, 2025 한중미술교류전(전시 총감독),전남대박물관, 2023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원장상 수상] [전시 총감독을 맡은 양병구 한중미술협회 사무총장이 대회 개회식을 선포하고 있다. 중국 하북미술대학 초빙교수, 한국창조미술대전 심사위원, 2025 한중미술교류전(전시 총감독),전남대박물관, 2023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원장상 수상]](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1/31/1013178.jpg?width=1200)
[전시 총감독을 맡은 양병구 한중미술협회 사무총장이 대회 개회식을 선포하고 있다. 중국 하북미술대학 초빙교수, 한국창조미술대전 심사위원, 2025 한중미술교류전(전시 총감독),전남대박물관, 2023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원장상 수상]
지난 6월 26일 경기도 화성시 화성상공회의소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회 한중 국제서화 유명예술인 교류대전'은 양국 예술인과 문화계 관계자,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전시는 서예와 회화, 사진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통해 한국과 중국의 예술적 감성과 전통, 현대적 창작세계를 함께 조명하며 문화예술 교류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한중 대표 예술인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중 대표 예술인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1/31/1013179.jpg?width=1200)
[한중 대표 예술인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교류전에는 서예, 한국화, 서양화, 사진, 하이브리드 아트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과 작품 세계를 선보였다. 전시장에는 양국 예술가들의 작품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예술이 언어와 국경을 뛰어넘는 소통의 매개체임을 보여주었으며, 관람객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전했다.
![[양병구 전시 총감독이 중국 예술인 들로부터 감사의 선물을 받았다] [양병구 전시 총감독이 중국 예술인 들로부터 감사의 선물을 받았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1/31/1013180.jpg?width=1200)
[양병구 전시 총감독이 중국 예술인 들로부터 감사의 선물을 받았다]
한국에서는 한중미술협회 차홍규 회장(하이브리드 아트)을 비롯해 양병구 사무총장(서양화, 전시 총감독), 한서경 사무총장(서양화), 이병선(사진), 이태재(서예), 오경숙(사진), 이지아(서양화)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예술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한국 현대미술의 다채롭고 깊은 예술세계를 선보였다.
![[중국 대표작가인 양옥현 교수 /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작가, 한중문화교류의 해 기념작가] [중국 대표작가인 양옥현 교수 /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작가, 한중문화교류의 해 기념작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1/31/1013181.jpg?width=1200)
[중국 대표작가인 양옥현 교수 /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작가, 한중문화교류의 해 기념작가]
중국에서는 주한 중국문화원 서예지도교수이자 한·중 문화교류에 오랫동안 기여해 온 양옥현(楊玉賢) 서예가를 중심으로 중국의 대표 서화 예술인들이 참가했다. 양옥현 작가는 한·중 수교 30주년과 '한중 문화교류의 해' 기념 행사 등에 참여하며 양국 문화예술 교류를 이끌어 왔다. 그의 작품은 《인민일보》, 《광명일보》 등 중국의 주요 언론에 소개되며 높은 예술성을 인정받고 있다.
![['제2회 한중 국제 유명작가 교류대전' 중국 대표가 한중미술협회 차홍규 회장에게 자신의 작품을 기증하고 있다] ['제2회 한중 국제 유명작가 교류대전' 중국 대표가 한중미술협회 차홍규 회장에게 자신의 작품을 기증하고 있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1/31/1013182.jpg?width=1200)
['제2회 한중 국제 유명작가 교류대전' 중국 대표가 한중미술협회 차홍규 회장에게 자신의 작품을 기증하고 있다]
![['제2회 한중 국제 유명작가 교류대전' 중국대표가 한중미술협회 차홍규 회장에게 한중우의가 영원하다는 내용의 작품을 선물하고 있다] ['제2회 한중 국제 유명작가 교류대전' 중국대표가 한중미술협회 차홍규 회장에게 한중우의가 영원하다는 내용의 작품을 선물하고 있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1/31/1013183.jpg?width=1200)
['제2회 한중 국제 유명작가 교류대전' 중국대표가 한중미술협회 차홍규 회장에게 한중우의가 영원하다는 내용의 작품을 선물하고 있다]
이번 전시의 성공적인 개최에는 전시 총감독을 맡은 양병구 한중미술협회 사무총장의 역할이 컸다. 양 총감독은 국제 전시를 기획·운영해 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시 구성부터 작품 배치, 행사 운영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며 완성도 높은 전시를 이끌었다. 특히 행사 중에는 중국 예술인들로부터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념 선물을 전달받아 국제 문화교류를 위해 기울인 노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양병구 총감독은 "예술은 언어와 국경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가장 아름다운 소통의 방식"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과 중국 예술가들이 서로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교류대전은 양국 예술가들이 서로의 작품 세계를 공유하며 문화적 공감대를 넓힌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교류 전시를 통해 민간 문화외교와 예술 교류를 더욱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2회 한중 국제서화 유명예술인 교류대전'은 예술을 통해 한국과 중국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작품을 매개로 이어진 두 나라 예술인들의 교류와 우정은 앞으로 양국 문화예술 발전과 국제 문화협력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총감독인 양병구 한중미술협회 사무총장 작품] [전시 총감독인 양병구 한중미술협회 사무총장 작품]](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1/31/1013184.jpg?width=1200)
[전시 총감독인 양병구 한중미술협회 사무총장 작품]
![[중국 대표작가인 양옥현 교수 서예 작품] [중국 대표작가인 양옥현 교수 서예 작품]](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1/31/1013185.jpg?width=1200)
[중국 대표작가인 양옥현 교수 서예 작품]
![[한중미술협회 이태재 서예분과장 작품] [한중미술협회 이태재 서예분과장 작품]](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1/31/1013186.jpg?width=1200)
[한중미술협회 이태재 서예분과장 작품]
![[한중미술협회 한서경 사무총장 작품] [한중미술협회 한서경 사무총장 작품]](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1/31/1013187.jpg?width=1200)
[한중미술협회 한서경 사무총장 작품]
![[한중미술협회 오경숙 사진 분과장 작품] [한중미술협회 오경숙 사진 분과장 작품]](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1/31/1013189.png?width=1200)
[한중미술협회 오경숙 사진 분과장 작품]
![[서양화가 이지아 작가 작품] [서양화가 이지아 작가 작품]](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1/31/1013190.jpg?width=1200)
[서양화가 이지아 작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