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싱글몰트 위스키 시장의 아이콘, 김창수 위스키의 한정판 '연꽃 50도'가 7월 16일 롯데마트를 통해 단 288병만 단독 출시돼 위스키 애호가들의 뜨거운 구매 경쟁을 예고한다.
롯데마트는 오늘(14일) 발표를 통해 김창수 위스키의 신작 '연꽃 50도'(700㎖)를 16일 독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는 2022년부터 꾸준히 협업해 온 롯데마트와 김창수 위스키의 파트너십이 낳은 또 하나의 결실이다. 김창수 위스키는 국내 싱글몰트 위스키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가진 브랜드로 평가받는다.
이번 '연꽃 50도'는 한국의 24절기에서 영감을 얻은 '계절꽃 시리즈'의 여름 에디션이다. 단일 오크통에서 숙성된 원액을 희석 없이 병입한 것이 특징이며, 셰리 캐스크에서 첫 숙성을 거쳐 깊고 풍부한 풍미를 자랑한다. 특히 50도의 높은 알코올 도수는 위스키 본연의 강렬한 맛과 향을 온전히 느낄 수 있게 한다. 총 288병만 한정 생산되는 극소량은 이 제품의 희소성을 더욱 부각하며 소장 가치를 높인다.
구매는 7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예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비자들은 보틀벙커 전용 앱 또는 롯데온의 '스마트픽' 서비스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예약된 상품은 보틀벙커 매장과 전국 롯데마트 68개 점포에서 수령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