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수시를 앞둔 수험생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가운데, 서울 강서구가 현직 교사와 함께하는 1대1 맞춤형 대입 컨설팅을 전액 무료로 운영하며 이들의 든든한 길라잡이로 나선다. 급변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성공적인 입시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한 강서구의 적극적인 지원이다.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027학년도 수시 대비 1대1 맞춤형 대입 컨설팅'을 오는 8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강서평생학습관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강서구에 주소를 둔 고3 및 재수생 이상 수험생 또는 강서구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 총 108명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특히 이번 컨설팅은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들이 직접 나서 전문성을 높였다. 참여 학생들은 각자의 학교생활기록부와 모의고사 성적, 희망 대학 및 학과 등을 바탕으로 1인당 40분간 집중적인 맞춤형 수시 지원 전략을 안내받는다. 컨설팅은 전액 무료로 진행돼 경제적 부담 없이 양질의 입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컨설팅 참여 신청은 오는 7월 21일 오전 10시부터 강서구청 누리집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 부담을 덜고 원하는 대학으로 가는 든든한 징검다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강서구의 교육 지원 의지를 분명히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