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임박 '만삭 D라인'을 공개한 배우 남궁민의 아내 진아름이 SNS에 남긴 '파란색 힌트'가 2세 성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19일 연예계에 따르면, 진아름은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만삭의 D라인' 근황을 전격 공개했다. 사진 속 진아름은 데님 셔츠와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셔츠를 살짝 열어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냈으며,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모델 포스'를 유감없이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누리꾼들의 이목을 끈 것은 그녀의 게시물에 덧붙여진 이모티콘들이었다. 진아름은 오직 '파란색' 하트, 파란색 모자, 파란색 상자 등 파란색 이모티콘만을 사용해 태어날 아기의 성별이 '아들'일 것이라는 추측을 낳았다. 이 '파란색 힌트'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는 지난 2026년 6월 18일 소속사 엔케이엠필름을 통해 진아름의 임신 소식을 공식 발표하며 대중의 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임신 발표 이후 진아름은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