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년 7월 20일), 웅진프리드라이프가 2021년부터 6년째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를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국가보훈 문화 확산과 호국영령 예우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2021년부터 6년째 꾸준히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 봉사를 펼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리는 데 앞장서 왔다. 이는 단순한 일회성 활동을 넘어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현충원 봉사 외에도 웅진프리드라이프는 다양한 국가적 보훈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대통령 국가장 엄숙한 진행을 지원했으며, 국가적 재난 발생 시 장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한국인 희생자 유해 귀환사업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며 잊혀 가는 역사의 아픔을 위로하고 희생자들의 명예 회복에 기여해 왔다.
이번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은 웅진프리드라이프가 기업 이윤 추구를 넘어 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이들의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은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