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며, 광주은행이 지난 28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든든한 삼계탕 한 끼와 함께 800만원의 온정까지 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2026년 7월 29일 현재, 광주은행은 통합특별시 출범이라는 중대한 시점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더욱 강화하는 모습이다. 광주은행은 전날인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에 위치한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삼계탕 무료 배식 봉사활동」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정일선 광주은행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대학생 홍보대사 등 총 30여 명이 동참했다. 이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어르신들에게 배식하며 따뜻한 말 한마디와 함께 훈훈한 미소를 전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봉사자들의 손길 하나하나에 지역 어르신들은 연신 감사의 뜻을 표하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이어졌다.
광주은행의 지역사회 공헌은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실질적인 후원으로 이어졌다. 이날 광주은행은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 후원금 8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시설 운영에도 힘을 보탰다. 이번 후원금은 어르신들의 식생활 개선과 복지 증진에 사용될 예정으로, 광주은행이 지역민의 삶에 깊이 공감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나눔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걸음에 발맞춰 진행된 이번 나눔은 지역 공동체와의 유대를 강화하려는 광주은행의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봉사 현장에서 「광주은행은 지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 행장은 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과 발전을 기원하며, 지역민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활동은 새로운 행정구역 출범이라는 중요한 전환점에서 광주은행이 지역민 곁에 더욱 밀착하여 상생을 모색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