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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즈, '위스카스 10% 기부' 두 달간 유기묘 보호 나선다

내일부터 두 달간, 한국마즈가 위스카스 고양이 사료 판매량의 10%를 유기묘 보호에 기부하는 특별한 프로모션을 시작하며 따뜻한 손길을 내민다.

한국마즈는 31일, '위스카스 고양이 사료 기부 프로모션'을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두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위스카스 고양이 사료 판매량의 10%를 유기묘 보호 활동에 직접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고통받는 유기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다. 한국마즈는 기부금이 유기묘들의 기본적인 생활 환경 개선과 건강 관리를 위한 사료, 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국마즈, '위스카스 10% 기부' 두 달간 유기묘 보호 나선다
[사진=연합뉴스]

이는 한국마즈가 반려동물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소외된 동물들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로 풀이된다.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겠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이번 두 달간의 '대장정'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유기묘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동참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프로모션이 유기묘 보호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마즈의 이번 '위스카스 고양이 사료 기부 프로모션'은 유기묘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증대시키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이는 잠재적으로 다른 기업들의 동참을 유도하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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