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뉴발란스가 온라인 쇼핑의 핵심 경쟁력인 '배송 속도'를 잡기 위해 당일 배송 서비스 '빠른도착'을 전격 도입하며, 서울·수도권 고객들에게 주문 당일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새로운 쇼핑 경험을 선사한다.
뉴발란스는 2026년 08월 02일(오늘)부터 공식 온라인몰과 앱을 통해 '빠른도착'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평일 낮 12시 이전 서울 및 수도권에서 주문한 상품은 당일 받아볼 수 있다. 그 외 도서·산간 지역을 제외한 전국에서는 다음 날 상품이 배송된다.
이번 '빠른도착' 서비스는 도심형 물류 플랫폼 딜리박스중앙과의 협력을 통해 운영된다. 뉴발란스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의 재고를 활용하여 배송 효율을 극대화하고, 딜리박스중앙이 라스트마일 배송 인프라를 담당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배송을 지원한다.
이랜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배송 속도가 온라인 쇼핑의 중요한 경쟁력」이라며, 「'빠른도착' 도입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대폭 증대하고 뉴발란스만의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서비스 도입 배경과 의의를 강조했다.


















































